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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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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은그림
정담은그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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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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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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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홍당무는 이제 안녕]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발표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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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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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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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집
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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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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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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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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