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내가 만든다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

by 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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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를 감당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어떤 미래가 닥칠지 불안했고, 열심히 살면서도 조급함과 두려움에 마음 편치 못했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고가 발생하면 나에게 불행한 일이 '생겼다'고 말하는 버릇이 있었지요.


이제는 다릅니다. 나의 미래는 내가 만든다는 사고방식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미래는 '닥치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지요. 문제든 사고든 축복이든 모든 일은 '생기는' 게 아니라 '나로부터 비롯되는' 겁니다.


뜻밖의 사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일어나는 일도 얼마든지 많습니다. 문제는 관점입니다. 소극적인 태도로 내게 닥치는 일들을 수습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늘 정신없고 혼란스럽습니다. 하루가 끝나면 지치고 피곤하기만 하지요.


반면, 적극적인 태도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은 삶을 통제합니다. 어떤 일이 닥치든 내가 주체가 되어 지휘하고, 나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이 되면 몸은 피곤할지언정 마음은 뿌듯하고 보람찹니다.


미래를 만든다는 게 어떤 의미인가 묻는 사람 있는데요. 방법과 요령 따위 필요없습니다. '미래는 내가 만든다!' 생각하고 외치고 행동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침 출근길에 접촉사고가 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짜증 부리고 화를 내고 한숨 푹푹 쉬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장 수습하고, 회사에 전화하고, 늦은 만큼 속도를 내서 일하면 됩니다. 그게 전부지요. 겉으로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나의 태도가 달라진 덕분에 하루가 통째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겁니다. 그런 하루가 쌓이면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죠.


전과자, 파산자, 알코올 중독자, 막노동꾼, 암 환자일 때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참, 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무슨 일을 해도 그저 불쌍하게만 보았지요.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저를 보고 "참혹했던 과거 덕분에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제 과거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를 살았고, 미래를 만들었지요. 똑같은 과거를 두고도 "답이 없다" 했다가 "덕분에"라고도 합니다.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지는 걸 보고 깨달은 바가 있지요. 아!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그건 별로 중요한 게 아니구나.


삶이 어땠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처럼 말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것은 "로또에 당첨되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자기 안에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런 저런 말로 "난 그렇지 않아" 핑계와 변명 대지 말고, 지금 당장 엄청난 힘이 내 안에 있다고 확신해야 합니다.


<어텐션>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베스트셀러도 관심 없고, 무슨 사이비 종교처럼 무작정 선명하게 상상하라는 말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 삶의 경험을 토대로 힘들고 어렵게 사는 이들에게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바닥에서 살아 보았기 때문에 좌절과 절망의 심정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삶이 무너지거나 상처와 아픔 때문에 괴로울 때, 인생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욕도 잃고 입맛도 잃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가 바로 다시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많은 이들이 힘 없이 주저앉을 때, 나는 기어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승부를 낼 수가 있습니다.


뭐가 잘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환경과 상황과 조건이 엉망이란 사실입니다. 잘 되는 사람들은 그 모든 것들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성공하는 걸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환경과 상황과 조건은 똑같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꾸역꾸역 넘어가는 반면, 주저앉는 사람들은 불평과 불만만 가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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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가 강호동한테 밀릴 때는 이만기 편을 들었습니다. 강호동이 이만기한테 질 때는 강호동 편을 들었지요. 약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잘 되는 세상이 되길 꿈꿉니다. 제가 그 본보기가 되려 합니다. 미래는 내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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