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팅 코치 사업의 시작
1인기업의 시작은 '나'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판매에 소극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판다는 것에 대한 개념을 부끄럽게 여기는 이가 많은데요. 자신을 판매하지 않으면서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공부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서울대 가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나'를 판매하는 것이 왜 어렵냐고 물었습니다. 1위가 "원래 잘 못한다"였고요. 2위가 "상대가 불편해할까 봐 말을 꺼내지 못하겠다"였습니다. 둘 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사업 시작은 변화와 성장을 지향하는 일입니다. 인생 바꾸겠다 결심한 사람 입에서 "원래"라는 표현이 나오는 건 그냥 사업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상대가 불편해할 것 같다? 혹시, 자신이 불편한 게 아닌가요? 상대는 충분히 강한데, 나약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요.
나쁜 걸 판매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의 삶에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걸 판매하고,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태도라면, 누구를 만나든 얼마든지 판매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개인의 판매 시대입니다. 자신의 역량, 경험, 지식, 노하우 등 온,오프라인 모든 순간에 자신을 판매할 기회가 있습니다. 기꺼이 자신을 판매하는 사람은 이른바 '성공'이란 걸 경험하게 되는 것이고요. 자기 판매에 소극적인 사람은 평생 낮은 수준에 만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판매는 어디까지나 경험입니다. 경험을 많이 할수록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사업가 되는 거고요. 계속 뒤로 물러나기만 하면, 시간 갈수록 더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를 판매하는 것이 모든 사업의 기본입니다.
월요일 밤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65명 라이팅 코치들과 "라이팅 코치 제 11기, 1주차 수업" 함께 했습니다. 제 2, 제 3의 이은대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사업인데요. 이미 저를 능가하는 라이팅 코치들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이번 "라이팅 코치 11기"에는 총 세 분이 새로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총 92명 라이팅 코치 완전체가 이루어졌습니다. 더 없는 블루오션에서 기량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라는 이유로, 글쓰기/책쓰기가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터무니없는 무지한 소리지요. 인공지능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진정성, 삶의 경험, 깊이 있는 사유 등의 측면에서, 인공지능은 단순한 생성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 라이팅 코치들은, 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 경험을 기반으로 사람을 돕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코칭할 겁니다. 10년 동안 642명 작가를 배출한 제가 뒤에서 받쳐줄 테고요. 92명 라이팅 코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을 겁니다.
8주간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공부도 많이 하고, 연습과 훈련 반복해서, 삶의 경험을 기반으로 존재 가치 발현하는 이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사회 기여할 것을 약속합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
★ <요약 독서법> 심화 과정 : 9/13(토) 오후 1~5시[4H], 온라인 줌(ZOOM)
- 신청서 : https://blog.naver.com/ydwriting/22398896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