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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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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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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글쓰기로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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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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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숙
“사람과 관계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우며, 다시 날아오르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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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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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허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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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희
빛의 기록자, 유희입니다. 사회구조를 비판하고, 사랑과 감정, 존재를 사유합니다. 언어와 의식의 결을 따라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울림이 남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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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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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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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정씨
카이스트 전산학부 출신 영화평론가 지망생. 영화를 이용해 철학과 과학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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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정
장연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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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아닌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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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바라기
일하고, 아이를 키우고, 공부하는 지금의 일상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는 하루 속에서도 배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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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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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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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안녕하세요. 30년째 도쿄에 거주중인 50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펀식적인 시선이지만 영화와 대중문화를 일상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사람들의 감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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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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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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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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