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65
명
닫기
팔로잉
2,665
명
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meldliy
겪어낸 시간들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느린 문장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팔로우
한결
사람은 한결같을 수 없지만 내게 한 부분이라도 한결같기를 하는 소망이 있다. 그것을 사랑이라 일컫는다.
팔로우
이철재
동네책방 책인감 책방지기, 문화예술 기획자, 저자 이철재
팔로우
쑥스
쑥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팔로우
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팔로우
오동희
직장, 직장인, 그리고 사람들의 작고도 소중한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 설수 있는 진실한 사람을 꿈꾸며 글을 나누려고 합니다.
팔로우
고양이
.
팔로우
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팔로우
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팔로우
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팔로우
다슈니와 김쥬둥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오히려 더 좋다
과학을 전공하고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미국·독일에서 해외 생활을 했습니다. 여행과 예술을 포함한 인문학적 관심으로 삶을 성찰하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엄영재
다이어터 런린이의 서브3도전기 평생 땀흘리는 운동을 안해보신분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고 싶으신분 업무, 가족외 활력소가 필요하신분 하나라도 해당되시면 읽어주시길 추천합니다
팔로우
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팔로우
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팔로우
윤수영
윤수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Noeyh
일기장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