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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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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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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일
올해의 목표. 브런치에 주 1회 이상 꾸준히 활동하기. 실망이 두려워 기대감 죽이지 말기. 제발 그냥 좀 이럴까 저럴까 하지 말고 쓰기. 내일을 기대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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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Park
사람의 선택과 이면의 구조를 탐구하는 건강운동 지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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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숨
시를 읽는 즐거움, 시를 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중인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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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최후의 지성을 고민하고 공유합니다. 기획과 세일즈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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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인테리어 스타트업에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사업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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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서울대 물리학과 86학번 김영민입니다. 미국에서 인공위성 엔지니어로 일하며 수식 너머의 삶을 기록합니다. 📩 youngminkim6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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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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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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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정
치과의사이자 KPC 코치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기록합니다.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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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이방인
30년 가까이 살아온 미국이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영원한 이방인. 미국을 바라볼 땐 나고 자란 한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을 바라볼 땐 익숙해진 미국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경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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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취
술이 익는 속도에 맞춰 삶을 기록합니다. 가양주를 빚고, 필압을 뺀 문장으로 일상의 편린들을 담아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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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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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
해 저무는 창가에서 비로소 비로소 꺼내보는 기억의 조각들. 오래 전 우리가 두고 온 소중한 풍경들을 진솔하게 그려보려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쉼표 하나 찍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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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이민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40년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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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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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세 번의 이직, 두 번의 대학 진학, 현재는 중등교사로 재직중입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저를 발견하고 사람을 알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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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직장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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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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