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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물개
각본화된 회사원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무대로 향합니다. 바다와 함께하는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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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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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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