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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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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배나무
생활 속의 관찰을 통해 스며나온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동양학에 심취하다. 과학도로 중년을 보내다. 지금은? 자연에 담긴 예술성에 탄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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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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