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편견 없는 시선이 만들어낸 존재했던 것의 새로움

by SEO

검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냐

하얀 하늘에 검은 구름이냐

머리를 치켜세워 본 하늘에

어떤 생각을 담았길래

그리 생각했을까


더러워지지 않은 맑은 시선이

모든 게 부족해도 편견은 없었나 보다


#시인 #시

keyword
작가의 이전글봄이여 환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