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91
명
닫기
팔로잉
391
명
여립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강이정
등단수필가 / 청소년상담사/ 상담심리 및 임상 전공 석사/ 심리학, 영화, 문학을 융합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팔로우
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너우니
평소 삶의 지혜와 가치관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자존 창조 조화로운 교육 이야기
창조적인 요리와 미션으로 섭리적인 수학을 즐겁게 놀이하는 사회적기업 섭리수학 협동조합입니다. 밝고 맑고 찬란해지며 자존 창조 조화로워지는 부모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팔로우
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술이술이
부동산학 박사. 경제·경영학 석사. 주택연금 상담실장. 시니어클럽 교육 프로그램 주택연금 강연자. 주택연금 칼럼 연재. 도시부동산 칼럼 연재.
팔로우
정용갑
분홍색 수국의 꽃말은 진심어린 사랑입니다. 분홍색 수국의 꽃잎을 자세히 살펴보면 심장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팔로우
LARRY
건설회사 김부장. 래리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냥 흘려 보낼수도 있는 매우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을 즐겨한다.
팔로우
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박호
박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라떼
라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팔로우
오십아재 싸묵싸묵
IT 엔지니어로 대기업 금융권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지금은 퇴직하여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전형적인 한국 아재의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다정다감 전수현
시인 겸 심리상담사 전수현의 브런치스토리 ♡ 《쉼을 배우다》,《국민고향 정선, 그 품으로》판매중 ♡마음을 쓰다듬는 문장을 믿습니다. 상담실에서 피어난 이야기 삶의 온기를 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