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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푸
이사만 16번째. 서울을 돌고 돌아 30대에 시골로 귀촌 했습니다. 물건을 오랫동안 아껴쓰는 실용적인 미니멀라이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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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정해경
빛과 장면, 그리고 사람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현재는 제주에 살며 내가 느끼는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글, 그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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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Jay
경기도 언저리에 단독주택을 짓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 참고할만한 '건축주의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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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듭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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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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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가끔 생각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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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 de brunch
글을 쓰는 건 각설탕을 정제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이의 친절과 미소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설탕 가루를 모아 펜 끝으로 곱게 짓이겨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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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오픈 플레이스
영국에 온 지 12년, 옥스퍼드에 살며 박물관과 문화 공간, 집을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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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 M
디자인 매니저, 아기 엄마, 또한 갓 졸업 한 따끈한 영국 유학생 입니다. 예술, 문화, 디자인, 육아, 공부, 경력보유 유자녀 여성의 삶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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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준
추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줄곧 배우기만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을 가치로 바꿉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책이나 사업 아이템으로 손에 잡히도록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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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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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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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트
커피를 마시고 전시회에 가고 여행을 합니다 ('당신이 나를 부족하게 한다' '파리, 기억을 잃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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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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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Karl
한칼의 브런치입니다. '즐거운가? 그래서 행복한가!'라는 물음을 항상 되뇌는 삶을 꾸려 가려고 애쓰는 광고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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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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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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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푸
안정된 삶을 갈망하는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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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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