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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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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고 싶은 쵸콜릿 같은 글, 쓰고 싶은 욕심 있습니다. 가볍고 유쾌하고 쉽게 읽히면서 울림 있는 글, 읽으면 따라 쓰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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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걷기
재능 없는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제가 보는 앵글 속 세상 이야기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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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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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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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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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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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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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쏭짱
전원주택으로 이사와서 길고양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은 길고양이들의 삶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로 나를 만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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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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