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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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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민
그저 그런 이야기에서 그래 그랬던 추억 이야기를 사진과 더불어 담담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1분 전도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되네요. 글만큼은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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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리
시와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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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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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지금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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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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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자
간소한 생활, 소소한 즐거움, 느긋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지향합니다. 그러지 못한 주변 여건에 종종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한발씩 꾸준히 지향점에 다가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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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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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My Blue
2012년 어느날 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의사의 진단에 그 날 하루 종일 비현실감을 느꼈다. 그래도 나는 살아가고, 이겨내야 했다. 그런 나의 이야기를 남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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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리미
끄적끄적 일상을 기록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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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
아름답지 않은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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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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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조이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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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연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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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
삶 속에서 글과 그림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이부라고 합니다. 돌고 돌아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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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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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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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오늘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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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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