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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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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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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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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
하루를 견디는 마음으로 삽니다. 그래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누군가의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다 보면, 그 누군가가 내가 되면 조금 좋아지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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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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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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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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