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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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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기
퇴직자로서 2021년부터 지금껏 경험하며 느껴온 삶의 소재들로 에세이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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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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