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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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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린
호주에서 20년째 생활중. 호주에서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입니다. 호주에서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호주에서 직장인으로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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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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