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o

mango

끝없이 솟아오르는 외로움을 어쩌지 못해 글을 씁니다. 해소할 수 없는 섭섭함과 이유 모를 억울함이 내 안에 가득한 나날을 보냅니다. 누군가의 공감이 내게는 빛이 됩니다.

팔로워0
팔로잉13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