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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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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리
웃음 많고 눈물 많은 내과 병동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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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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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luck
사람에게는 저마다 힘이 있다. - 성선설을 믿는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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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서울 생활을 접고 무작정 충남 홍성으로 도주하여 10년째 지역 예술행정가로 밥벌이중. 나 좋자고 쓰기 시작한 소설로 무려 등단씩이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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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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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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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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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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