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마케터의 콘텐츠 클리핑 - 6월 1주차

by 느낀표

손정의회장의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소프트뱅크G 손정의 회장의 결산 보고회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요약한 글입니다.

글에서 짚고 있는 손정의 회장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이해하기 쉬운 도해식의 슬라이드를 준비한다.

- 슬라이드 하나에는 적은 텍스트와 단순한 그래프로 숫자를 설명한다.

- 어려운 업계 용어는 가능한 쓰지 않는다.

- 어려운 내용에는 이해가 쉬운 비유를 사용한다.

- 기자들의 질문을 피하지 않고 장시간에 걸쳐 설명한다.

원문에는 동영상과 함께 캡쳐본과 코멘트가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려한 화면과 복잡한 그래프가 아닌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자료와 설명이 인상깊었습니다.



[르포] 커피상품권 5000장 파는데 5만뷰…소비자 놀이터 된 배민 쇼핑라이브 현장

조선비즈 2021.05.18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든 배민, 기존 홈쇼핑은 물론 다른 라이브커머스와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민 쇼핑라이브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기사입니다.

- 배민은 제품 판매보다 '재밌는 방송'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 배민이 라이브커머스에 뛰어든 목적이 락인(Lock in)효과를 만들기 위해서이기 때문

- 따라서 배민 쇼핑라이브는 같은 포맷이 하나도 없다. 매회 다른 컨셉을 시도

- 배민의 정체성을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어가 B급 감성을 추구한다.

- 이러한 시도는 배민이 라이브 커머스 후발주자임에도 방송당 평균 시청수 4.7만회, 하루 최대 거래액 3억원대 달성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네이버·쿠팡 비켜"…자사몰이 뜬다

한국경제 2021.05.17


- 식품 및 패션 제조업체가 대형마트와 쿠팡으로 넘어가는 가격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D2C(Direct to Consumer)전략을 강화

- D2C는 제조업체가 백화점, 네이버, 쿠팡 등 거대 유통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자체 온라인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

- D2C의 장점으로는 가격 졍쟁력과 수익성 향상, 데이터 축적이 있음

-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CJ제일제당, 오뚜기 등은 자사몰을 오픈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



15분 초고속 배달…"강남선 이미 배민 앞질렀다" 파다한 소문

한국경제 2021.05.26


-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주요 배달앱 월간 이용자 수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순이지만 쿠팡 이츠의 성장세가 유독 가파른 것으로 나타남

- 쿠팡이츠의 성공 전략은 단건배달

- 단건배달은 평균 3~5건을 묶음 배달해 배달 소요시간이 40분 안팎 걸리는 일반 배달과 달리 배달시간이 15~20분

- 그만큼 자금력이 좌우하는 출혈 경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배달의 민족도 단건배달 서비스 '배민1'을 출시해 경쟁에 뛰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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