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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현직 방송작가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대본을 쓰고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만 있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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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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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쌤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조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쉬운 조경이야기, 일상적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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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꽃에 대한 흥미로운 만화와 꽃시장에 기저를 둔 담백한 에세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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