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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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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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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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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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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일상을 글로 써내려 가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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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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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쓰는 일로 축축한 겨울을 살아내고, 해처럼 달처럼 늘 내 머리 위에 있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보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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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브리지
로지브릿지는 공급망·물류·유통·이커머스를 뉴스 전달 아닌 판단 언어로 설명하는 전문 미디어입니다. 현장 실무자와 경영진 의사결정 돕기 위해 사례와 조건 중심으로 산업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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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이성숙
산문작가, 시인, 소설가. 사람과 여행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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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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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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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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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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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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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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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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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지망생 CEO. 현역 23년차 외식인. 20년 다니던 회사를 박차고 나와 새내기 브랜드를 탄생시켜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늘 윤기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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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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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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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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