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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시와 철학책을 읽으면서 망치질도 하는 건축가. AI 초기 유저로서, 이제는 실재했던 경험과 개인적 통찰 외에는 인간이 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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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
낯에는 만들고, 밤에는 그리며 씁니다. 여러 번 무너졌고, 그래도 끝내 살아낸 사람의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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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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