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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별
7년 동안 기업의 홍보팀에서 사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회사 이야기가 아닌, 저의 글을 짓고자 합니다. 10년차 블로거로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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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율
김하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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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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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밤하늘에 별이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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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e
so m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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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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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성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코미디언처럼 웃음을 주는 유아체육강사 '너구리 선생님' 입니다. 도전이 두려운 겁쟁이지만, 무대에서 말을 하는 'mc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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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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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일상 속 경험들과 생각들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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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야독
낮에는 택배를 배송하고, 밤에는 문장을 배송합니다. 주경야독하는 청년 택배기사, ‘주택야독(主宅夜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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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MIN CHUL
SONG MIN CHU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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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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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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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한의사 딸
부녀 한의사 중 말 안 듣는 딸을 맡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한의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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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지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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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겨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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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끝이 없을 것 같던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때려치우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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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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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최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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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변정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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