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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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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대한민국 출생, 뉴질랜드 이민 10년 후 북경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부 입학. 현재는 마케터로써 한걸음 한걸음 성장중인 ENFJ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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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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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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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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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덴
작은 집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는 풍경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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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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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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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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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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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본캐는 신실한 목사의 아내로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바쁘게 살아갑니다. 부캐로 도깨비 시나리오, 글을 씁니다.문장과 문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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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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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중
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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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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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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