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팔로우
이유진 봄해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팔로우
달토
강원도에서 초등학생들과 소소한 하루를 함께하는 보건교사입니다. 감자처럼 울퉁불퉁해도, 그저 둥글게 굴러가는 보건실을 꿈꾸고 있어요.
팔로우
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팔로우
illust순정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