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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소설과 수필 사이 어디쯤의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내리거나,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워하고 사랑하거나,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들을 한 데 모아 끓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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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네랄
무명배우 25년의 암울했던 내 삶의 변화는 2018년 가을부터 시작되었다. 무엇부터 바뀐 것일까. 지구에 체험하러 온거라고 믿는 늙은배우의 좌충우돌 독립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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