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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찰나의 순간에 떠오르는 일상의 모든 감정을 글로써 남기고자 합니다. 이제는 강아지별로 떠난 그리운 친구 그리고 귀여운 새 친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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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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