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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방랑자
가진 건 쥐뿔도 없는 주제에 특별함을 꿈꾸는 갈 곳 잃은 방랑자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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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삶을 정확히 바라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업은 역학인으로, 말이 아닌 글로 사주를 풀이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사주 상담소, <다인명리학>을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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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미
도쿄에서 통번역하며 취미로 운동 삼매경에 빠진 40대 후반 여자입니다. 40대도 '美'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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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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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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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빈
세계는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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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고래
시각 예술가와 작가의 여행(60개국) 이야기 <여행책엔 없는 여행 이야기>의 저자. 에디터, 취재, 협업 문의 minhee03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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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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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쥐꼬리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여행하며 재밌게 살고싶어서 그만두고, 현재는 오스트리아인 남자친구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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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부순다
탕수육, 수육, 회, 백숙,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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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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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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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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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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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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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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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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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게 좋아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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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뽀리
소소한 일상과 감정들을 담담하게 쓰려고 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나와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와 같은 작은 위로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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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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