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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게으름
의지력을 갈아넣는 대신, 구조를 다시 짭니다.AI는 일하게 하고, 나는 판단만 하는 사람입니다.게으름을 합리화하지 않습니다.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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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a
Product Manager 입니다. 서비스 기획을 하며 배우고 느낀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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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
보다시피 아주 산만합니다. 관심사도,주제도 들쑥날쑥이에요. 어쩌겠어요. 이렇게 생긴걸요. 저도 어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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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샘 wisefullmoon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용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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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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