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혜하
누구나 즐겁게 마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차(茶)와 함께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팀 <요즘다인> 주필.
팔로우
세평
20여년 동안 앤틱/빈티지잔, 그릇을 컬렉팅해왔습니다. 그간 쌓은 팁과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