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안녕 콩코드
세상은 초음속으로 앞서가지만, 저는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궤적을 바라봅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일상의 찰나를 느리지만 선명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도원세상
뷰티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만 쏙쏙 골라 해보는 재미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