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팔로우
루너
루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팔로우
날개
아픈 고양이랑 안아픈 고양이랑 살아요. 수의사로서 동물병원에서의 일, 집사로서 집에서의 일,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요.
팔로우
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