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June in Winter
핀란드 헬싱키에 사는 똔뚜가족의 엄마 준 입니다. 가족의 조용한 일상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도자기로 빚어서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재경
책 <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를 썼습니다.
팔로우
Hoho
비건, 퍼머컬처, 돌봄에 관한 글을 씁니다.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꽃과 나무, 동물, 미생물과 공존하는 삶을 꿈꿉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