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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죽혜죽
사람의 흐름을 읽고 싶어서 UX를 전공했고,지금은 여행이라는 선택의 흐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아직도 기획이란 단어가 어렵습니다.그래서 조금씩 글로 설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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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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