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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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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로컬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공간들을 모으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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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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