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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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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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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자예쁜
30년이상 어린이집 운영에 재직중이며 경험을 이용한 에피소드와 독서를 통한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가끔은 독자로서 글을 읽으며 그림까지도 그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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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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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H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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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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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마음을 어루만지는 감정 컬러링 북(마음의 정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와 타인을 수용하는 글을 씁니다. 내 삶의 옹이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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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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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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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희
최미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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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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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감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심리학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의 얼굴을 탐험합니다. <정서, 무자비한 녀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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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AK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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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김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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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
엄마와 딸, 고양이 셋의 일상을 담은 소소한 이야기. 2년 전 기록한 가족 일기를 회고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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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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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박정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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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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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테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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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t skywalker
믿음으로 하늘을 걸으며, 믿음의 방패가 되고자 하는 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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