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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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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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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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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생각은 많으나 발화량은 적은 사람이기에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를 피워보고자 합니다. 저의 상상과 사유들이 타인에게 조금이나마 재미와 휴식을 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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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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