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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딸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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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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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16년 차 브랜디드 시나리오(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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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ftytwo
불안하고 흔들려도 다시 시작하는 꾸준함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그리고 그 단단함이, 누군가의 한 순간을, 하루를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주2회 /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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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천천히 쓰는 아프리카 촬영일지/ 세렝게티를 비롯한 탄자니아 국립공원의 촬영 에피소드를 남깁니다/ 모든 사진 및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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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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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너머
기억은 없어져도,그때의 온도는 남는법. 직장에서, 일상 속에서,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흘러간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온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사람, 기억너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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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걸
아이돌 출신 뷰티숍 사장. 대기업 비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 광고 회사, 치킨집 안주인까지 인생은 오프로드. 덜컹거려도 고! 안 보여도 고!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나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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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펜
"필름과 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독일에 거주하는 영화에 진심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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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내가 보고 듣고 겪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충분히 넘쳐 나눌 수 있는 글로 나올 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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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망
불망 (不忘) 잊히지 않으니까, 잊지 않으려 한다. 사라진 온기와 작은 흔적들, 조용히 글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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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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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학원생의 일기장
일기를 쓰는 대학원생입니다. 꼬박꼬박 쓰던 일기를 브런치에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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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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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틔
나는 우울한 상담사입니다. 육아로 나를 잃은 듯 했습니다. 나를 꺼내 준 '연결'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을 틔우겠습니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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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는
40대 중반,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 속 작은 빛과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지나온 삶을 천천히 되짚으며, 상처 하나하나를 글로 어루만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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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park
바쁘게 사느라 지나쳤던 삶의 찰나 들, 60+ 이제야 보이는 소중한 것들을 글로 기록 합니다.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느림이 주는 깊이와 평온함을 독자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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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박
한국에서 지쳐 떠난 캐나다, 이민의 시간은 내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나를 새롭게 가르쳤습니다. 다시 돌아와 삶을 개척하는 지금, 그 경험에서 얻은 용기와 깨달음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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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휘
인생 전반 전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중입니다. 욕심과 탐욕으로 중요한 것들을 놓쳐 버린 젊은 날의 시간들을 회고하며 아쉬운 마음 꾹꾹 눌러 담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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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Lumen
돈이 돌면 지역이 숨 쉬고,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이 흐릅니다. 전국 최초의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설계하고 운영했으며 경제와 수행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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