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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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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2002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시,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집 <쌍봉낙타의 꿈>, <숲을 金으로 읽다>, <어쩌자고 그대는 먼 곳에 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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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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