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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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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별과 구름과 바람냄새가 좋아요. 일년에 한번은 바다를 보고 싶어요. 텅 빈 나의 심장, 무엇으로 채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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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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