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노 행복 : )
#1. 떡국
나이 한 살 더 먹는
간격이 갈수록 빠르게 느껴진다.
떡국 한 그릇 먹을 때마다
한 살 더 먹는다고 두 그릇 먹었던
어릴 적 나는 느리게 느꼈을까?
#2. 제한
시간이 빠르게 간다 체감하니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다.
그래서 제한된 에너지를 잘 쓰고 싶다.
#3. 발전
욕심대로 목표를 세우니 항상 지키지 못했다.
'나만의 속도로 발전하겠다.' 여유를 갖고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세세하게 실천해 보자.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성공하면
언젠가 목표에 다가가겠지.
목표에 다가가지 못해도 방향성이 생기겠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