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후보에 투표해 주세요 : )
pick me..♬

에필로그

by 내향 수달이

주저했었던 연재..

나노 행복이라니.. 사실 엉뚱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 에필로그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 )


행복에 집착하여 나노 단위만큼 작고 작은 행복이라도 느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중간엔 억지로 쥐어짜는 건 아닌지 회의감이 들고

실제로 소재를 쥐어짜며 생각해 내기도 했습니다. 하하..


결국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작고 작은 것들을 재밌게 써서

작가님들과 독자님들이 웃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요즘 글쓰기가 막막합니다..ㅠㅠ

글쓰기를 계속할 수 있을지..

계속 글쓰기를 한다면 어떤 연재를 해야 할지?

작가님들과 독자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Q. 연재 후보 중 재미있을 것 같은, 읽고 싶으신

연재 후보가 있으시다면? 투표해 주세요 : )


계속해서 '나노 행복 (2)' 연재.

내향인과 로봇인의 '결혼생활' 연재.

내향인 며느리 외향인 '시가 적응기' 연재.

'브레인 단편소설' 이어서 연재.

작가가 주저하고 있지만 하고 싶은 '새로운 것' 연재.


꼭 투표해 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재밌게 쓰려고

무리수를 두어서 죄송합니다.;;

sticker sticker


그동안 나노 행복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 29화왁!/ 놀란 척/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