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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쓸모
4남매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이자, 학교 행정실이 일터인 워킹맘입니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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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햇살
워킹맘으로 살아온지 20여년 됩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록과 치유와 소통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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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오랫동안 남의 이야기를 '멋있어 보이게' 쓰는 일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내 이야기도 써보려고 합니다. 멋있어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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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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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라클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전업주부의 센터장 도전기와, 우여곡절 많은 아이들의 성장기록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함께 공유하며 성장하는 공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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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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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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