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득뽀득 자란다
2026년 2월 산중 농장 일기
지난 1월 산골짜기 농장에 두 차례나 오누이 아가 염소들이 태어났다.
8일 날 태어난 아가들은 아버지가
28일에 태어난 아가들은 오빠가 받았다.
1월 8일에 태어나
형님아가 된 오누이 동이와 한이는 뿔이 자라고 있다.
동생 표현을 빌리자면 새싹 돋듯 뽀득뽀득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