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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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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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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듯
인간 리트리버의 사람들과 삶. 인간을 좋아해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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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chen
한국 아이들 둘과 독일남편과 함께 다시 시작한 두번째 인생, 좌충우돌 독일 시골마을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는 증권회사 10년 경력이지만, 경단녀로 독일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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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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