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copaik이 뽑은 세계 오케스트라 순위 - teil, 28
기준은
1. 앙상블의 밀도와 balance, 완성도와 음악적 성과 (35 %)
2. 상임 지휘자와 객원 지휘자의 구성과 공헌도, 솔리스트 선정 (20 %)
3. 음원작업, 라이브 공연 실황과 매체를 통한 소통력 (10 %)
4. 자체 아카데미의 기여도와 세대교체 (10%)
5. 공연 프로그램의 기획과 다양성 (10 %)
6. 오케스트라 개혁과 발전성 (5 %)
7. 투어 공연 (5 %)
8. 국내, 국제적 기여도 (5 %)
"1~ 10까지의 순위는 의미를 가지지만 이후는 큰 의미없는 2024/25 시즌 오케스트라의 활동
상황으로 인식해 주셨으면 합니다. "
로테르담 필은 네덜란드에서 rco 다음으로 중요한 오케스트라지만 rco와의 차이는 세계 최정상급과
세계 준메이저급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오스트리아에서 빈 필의 위상이 빈 심포니커와의
차이를 보이는 것처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반면 프랑스의 오케스트라와 독일의
오케스트라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위치에 있는 오케스트라가 많이
있는데 국가가 문화를 중시하는 정책을 쓰고 있거나 국가의 경제 규모에서 비롯된다고 여겨진다.
독일은 고르게 균형을 이루어 잘 발달한 지방자치제로 인해 국가 발전을 이루었고 수도 베를린뿐만
아니라 뮌헨, 함부르크,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슈투트가르트, 쾰른 등의 도시에는 최정상급 악단은
물론 메이저급, 준 메이저급 오케스트라들이 함께하여 오케스트라 발전과 클래식 음악 종주국으로
문화 강국의 위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프랑스는 Orchestre de Paris, Orchestre Philhar.
de Radio France, Orchestre National de France, Orchestre de l'Opéra national Paris
등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가 수도 파리에만 있고 그 외 국가가 인정한 국립 오케스트라의 명칭을
쓰는 지방 오케스트라들은 거의 준 메이저급 오케스트라로 격차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독일과
프랑스 경우 오케스트라의 발전은 결국 음악교육의 규모와 질에서 비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독일은 여러 지방 도시에 있는 음악교육 기관인 hochshule에서, 프랑스에서는 1975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음악원인 파리국립고등음악원 Conservatoire national supérieur de musique et de
danse de Paris(CNSMDP)와 CNSMD de Lyon 그리고 각 도시와 구 단위에 있는 음악 교육
기관에서 배출하는 인프라로 인하여 양질의 우수한 단원을 확보할 수 있어 자국은 물론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같은나라 오케스트라인 세계 최정상급 rco와 모든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Rotterdams Philharmonisch Orkest는 제정적인 면에서도 부족함을 보여
단원의 충원에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2008년 33세의 젊은 지후자 Yannick Nézet-Séguin을
게르기에프 후임으로 지명한 이 오케스트라는 그와 2018년까지 10년간 함께하면서 많은 발전을
이룬다. 전설적 마에스트로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의 제자인 그는 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동반 성장
하여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로 세계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오케스트라는
퇴임 후 그에게 명예 지휘자 명칭을 부여한다. 그는 2012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를 맡은 후
계약을 계속해 연장하여 2029/30 시즌까지 음악감독의 직함으로 연장된 상태이다. 그의 후임으로
29세의 라하브 샤니를 수석 지휘자의 명칭으로 영입하지만 이전 지휘자의 건강한 오케스트라
구조를 지속하지 못하고 단원 충원과 세대교체에 실패하면서 오케스트라 앙상블은 점점 퇴보한다.
그는 2025/26 시즌을 끝으로 수석 지휘자직에서 물러나며 이 오케스트라 황금기의 Yannick
Nézet-Séguin을 지키지 못한 채 떠나는 불명예의 보인다. 우리는 자신의 앞날이 좌지우지하는
지휘자 선정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지 지휘자 선정에 모든 여건을 다 올려놓고 경우의
수까지 심사숙고해서 선정해야 하는지 이 오케스트라를 통해 교훈 삼아야 한다. 완성된 지 않은
20대 지휘자를 뽑는 모험은 부작용과 그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오케스트라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된다. 상임지휘자는 음악적 발전은 물론 단원의 충원, 세대교체, 운영진과의 소통등 오케스트라
전반에 걸쳐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자리인데 20, 30대 검증이 끝나지도 않은 지휘자들은
오케스트라의 mechanism을 터득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해 오는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샤니는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이 확립도 되기 전부터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 키우는
지휘자가 되어 광폭의 공연을 하게 되어 아쉽게도 로테르담 필에게만 전념할 수 없는 또 다른
상황으로 이 오케스트라 성장만을 위한 계획에 등한시하여 결과적으로 앙상블의 퇴보를 가져왔다.
19, August. 2025 in Wien. franciscopaik.
단원 구성: 1.Vn. 2.Vn. Viola. Cello. K.Bass.
악장 1, 포함 17명. 13명 13명. 10명.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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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 Ob. Cla. Bn. Hr. Tp. Tb. Tu. Tim. Pe. Hf. 총인원. (2025년 8월 현재)
5명. 4명. 4명. 4명. 6명 4명. 4명. 0명. 1명. 2명. 1명. - 95명
Concert Master Marieke Blankestijn
목관 파트. *** 직책, 출신국, 입단 시기, 약식 경력. ***
Flute
Juliette Hurel | Principal Flute *1998 Conservatoire NSde Musique in Paris
Joséphine Olech | Principal Flute *2017 (프랑스) CNSMDP First Prize Carl Nielsen
Désirée Woudenberg
Beatriz Da Silva Baião | Flute / piccolo
Manon Gayet *2023 Conservatoire de Toulouse, Mozarteum
Oboe
Remco de Vries | Principal *1992 *1987 Heinz Friesen Royal Conservatory Hague.
Karel Schoofs | Principal Oboe *2008 Royal Flemish Conservatory of Antwerp
Anja van der Maten
Ron Tijhuis
Clarinet
Julien Hervé | Principal Clarinet *2008 (프랑스) CNSMDP Pascal Moraguès
Bruno Bonansea | Principal Clarinet *2015 (프랑스) CNSMDP
Romke-Jan Wijmenga
Alberto Sanchez Garcia
Bassoon
Pieter Nuytten | Principal Bassoon *2007
Lola Descours | Principal Bassoon *2023 CNSMDP Marc Trenel
Marianne Prommel
Hans Wisse
List of principal conductors
Willem Feltzer (1918-1928) Alexander Schmuller (1928-1930)
Eduard Flipse (1930-1962) Franz Paul Decker (1962-1967)
Jean Fournet (1968-1973) Edo de Waart (1973-1979)
David Zinman (1979-1982) James Conlon (1983-1991)
Jeffrey Tate (1991-1995) Valery Gergiev (1995-2008)
Yannick Nézet-Séguin (2008–2018) Lahav Shani (2018–2026)
https://youtu.be/y5DGyY2ZEh4?si=wjExDpit_lFL9RMm
https://youtu.be/sATNiVGgwts?si=icxsSArw-MU8pf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