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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황
여행과 등산을 통해 느낀 감정을 글로 담아내며, 길 위에서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해파랑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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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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