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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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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주
<章 글 장 喜 기쁠 희 周 두루 주> 나의 삶에서 느끼고 깨달은 모든 것들을 글로 통해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글 주제 에세이,신앙(기독교),상담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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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루
따끈한 서른,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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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브랜더
육아도 브랜딩해버리는 못말리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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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이트
개포동에서 <Creative Dispatch>라는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와디즈 PD였다가, 그 전에는 또 에이전시 대표였네요. 브랜드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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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
일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글과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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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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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티팟
지구별에서 작은 아기를 키우며 성장해나가는 중입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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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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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자 정연
21년차 인사담당자, 11년차 요가수련자, 16년차 아빠로 살아갑니다. 일상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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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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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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