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생기려는 순간,
우리는 모두 ’ 다르다 ‘는 것을
마음에게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외로워지기 전에,
‘나만의 구역’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적당히’라는 게 참 어렵습니다.
모두의 신념과 기준은 다르니까요.
오늘,
당신의 파도는 어떤 모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