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쓸쓸해진 마음을 다정함으로 일구어 내는 사람
다른 모양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려 길을 열어 나가는 사람
어진 마음으로
묵묵한 이해심으로
화목의 숲을 창조하는 이를
개척자로 부르기로.
마음 안쪽 어딘가에 숲이 생겼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어렵고 어렵게. 이제서야 저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