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잠깐 산책 어때요
방치
by
화가율
Jan 10. 2025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되는 잘못은
'약해진 자신을 방치한 죄'야.
무제 colored pencil, 2017
keyword
나
힘
자신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화가율
마음 안쪽 어딘가에 숲이 생겼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어렵고 어렵게. 이제서야 저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팔로워
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풍요
응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