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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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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싸라
딸과 함께 잘 놀고 싶습니다. 60이 넘어서도 가족과 즐겁게 놀기 위해 글을 씁니다. 준비가 잘돼 꼭 이뤄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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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작가, 해양경찰, 강사 현대 사회 모두가 그렇듯 여러 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쓰는사람' 정체성을 가장 사랑한다. <마흔이 니체에 열광하는 이유>등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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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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